[포토] 브라질 플러스 사이즈 패션쇼 악마의 주저리주저리

[중앙일보 제공]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이색적인 패션쇼가 열렸다. 바로 2013 가을/겨울 플러스 사이즈 패션쇼. 플러스 사이즈란 기성복의 표준 사이즈보다 큰 사이즈를 말한다. 44사이즈의 모델들이 활개치는 런웨이에서 플러스 사이즈 모델들이 대거 나선 패션쇼는 드물다. 그러나 이번 브라질 상파울로에서는 풍만한 몸매를 소유한 모델들이 당당히 몸매를 드러냈다.

플러스 사이즈 패션쇼는 몇해 전 뉴욕에서 처음으로 열렸다. 플러스 사이즈 의류 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다. 플러스 사이즈 여성들도 마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더 멋지고 아름답게 보이고 싶은 욕망을 충족시키고자 하기 때문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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